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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작품명 까막눈에 뜨는 볕
우수상(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상)
이름 조명자
작품내용 고령의 나이에 낯선 장애인 학습자들과 더불어 글자공부를 시작하였지만 처음 글자를 배우느라 무척이나 힘들어 하셨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학습에 참여한 결과 혼자 은행에 가서 전표를 쓰고 돈을 찾을 수 있다는 것에 많은 자신감을 얻었고 주변의 글자들은 무조건 읽어보려고 노력하고 있음.
작품년도 2019년도 주최 국가평생교육진흥원
 

2019년도

작품명 나의 꿈 나의 희망 이름 김정숙
작품내용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중도에 학업을 포기해야만 했던 아픔과 그 후 질병으로 여러 번의 생사고비를 넘겼던 학생으로 학업에 대한 열정이 남달라 단 하루도 결석을 하지 않는 학생이다. 수업시간보다 몇 시간씩 일찍 등교하여 스스로 공부를 하고 있으며 검정고시를 합격하고 대학에 진학하여 사회복지사가 되기를 간절히 꿈꾸는 학생이다.
작품년도 2019년도 주최 국가평생교육진흥원
 

2018년도

작품명 까막 눈
최우수상(대전시장상)
이름 강양규
작품내용 경찰관이셨던 아버지께서 돌아가신 후, 글을 몰라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지적장애 2급 학생으로 버스번호를 거꾸로 읽어 반대편 버스를 타고 헤매이던 기억들을 떠올리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한 자신을 글로 표현했다. 지금은 휠체어를 타시는 교장선생님을 케어하는 일자리를 감당할 만큼 성장한 학생이다.
작품년도 2018년도 주최 국가평생교육진흥원
 

2018년도

작품명 지나간 기억
늘배움상(대전문해교육협의회장상)
이름 오대진
작품내용 복지시설 친구들의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야학에서 새롭게 알아가는 즐거움을 깨닫고 새벽까지 공부를 하는 날도 많다. 공부를 하면서 생긴 자신감은 홀로서기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으며, 이제는 당당하게 취업해서 직접 노동의 보람을 느끼고 싶은 꿈을 향해 도전하고 싶어 한다.
작품년도 2018년도 주최 국가평생교육진흥원
 

2017년도

작품명 때 늦은 공부
특별상 (유네스코사무총장상)
이름 김용녀
작품내용 어릴 적 넉넉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공부에 흥미가 없어 한글도 깨우치지 못한 채 학교를 그만뒀다. 하지만 식당 간판도 못 읽어 헤매던 일이 떠올라 죽기 전에 한 자라도 배우려고 문해교육에 참여하게 되었다. 학교에서 배운 글자들을 버스 타고 다니면서 보이는 간판글자들을 띄엄띄엄 읽었고, 이제는 웬만한 글자는 읽을 수 있을 만큼 한글에 눈을 뜨니 세상이 달라 보여 덩실덩실 춤이라도 추고 싶다.
작품년도 2017년도 주최 국가평생교육진흥원
 

2017년도

작품명 기쁨이 넘치던 날 이름 이연임
작품내용 살만해지니까 다 떠나고 홀로 남게 되자 밀려오는 외로움에 몸서리를 치면서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내다가 문득 평생의 한이었던 공부가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칠십 나이에 창피하기도 했지만 어렵게 용기를 내어 매일 한 시간씩 버스를 타고 다니면서 밤늦도록 공부를 하였다. 돋보기를 써도 글자가 흐려서 고생도 많이 했지만, 검정고시 합격증을 받았을 때의 기쁨은 세상을 다 얻은 것 같았다. 대학진학의 목표가 생기면서 공부는 칠십 노인네의 인생을 완전히 바꾸었다.
작품년도 2017년도 주최 국가평생교육진흥원
 

2016년도

작품명 한글이 날다 이름 이기영
작품내용 책과 칠판에서만 날아다니던 글자가 성인문해 교육을 통해 이제는 마음속에서 자유롭게 날아다니게 되어 자신이 마치 책속의 주인공이 된 것 같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고로 오른손을 사용하지 못하여 왼손으로 글자들을 쓰면서 어렵기만 한 글자가 미울 때도 있었고 글자를 알아가는 기쁨에 웃을 때도 있었는데, 글자 한자 한자에 정성을 들이며 매일 매일 쓴 보람으로 한글을 깨우치게 되었다는 것을 ‘한글이 날다’로 표현하고 있다.
작품년도 2016년도 주최 국가평생교육진흥원
 

2016년도

작품명 한글의 꿈 이름 윤영일
작품내용 한 글자 한 글자 쓸 때마다 노트에 떨어지는 침을 수 없이 닦으며 남들보다 더디게 글자를 익힌 과정을 ‘거북이’로 표현하고 있다. 아울러 문해교육을 받기 전에는 글자를 몰라서 답답했던 속내도 드러내고 있다. 그러면서 이제는 스스로 글을 읽고 쓰는‘한글의 꿈’을 이루게 된 기쁨과 앞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문해교육의 즐거움을 전해주고 싶어하는 마음을 시로 나타내고 있다.
작품년도 2016년도 주최 국가평생교육진흥원
 

2015년도

작품명
(최우수상)
이름 손순화
작품내용 종합적인 장애로 인해 자존감이 낮고 관계형성이 어려워 외출도 잘 하지 않던 학생이다. 문해공부를 하면서 자신감도 생기고 탁구 수업을 통해 몸도 건강해져 가고 싶은 곳은 스스로 다닐 수 있어서 너무 좋은 마음을 시로 나타내고 있다.
작품년도 2015년도 주최 국가평생교육진흥원
 

2015년도

작품명 물을 실은 수레바퀴 이름 이경희
작품내용 지체장애 1급으로 마음도 몸도 갇힌 채로 살았으니 공부도 엄두도 낼 수가 없었다. 어렵게 야학을 통해 문해과정부터 고등과정까지 공부를 하여 세상을 다 얻은 듯 행복한 마음을 담아내고 있다.
작품년도 2015년도 주최 국가평생교육진흥원
 

2015년도

작품명 꿈을 이루어 가는 길 이름 문윤희
작품내용 어린 시절부터 병마와 싸우느라 학업을 하지 못한 아픔을 갖고 살다가 늦은 나이에 문해공부를 통해 잃었던 꿈을 되찾게 된 기쁨과 학교 가는 길이 마치 피아노 건반 위를 걷는 것과 같다고 표현하고 있다.
작품년도 2015년도 주최 국가평생교육진흥원
 

2015년도

작품명 행복한 교실 이름 이지현
작품내용 뇌병변장애로 손동작도 걸음걸이도 불편하지만 웃는 일이라면 자신이 있다. 까르르~ 터지는 웃음소리에 교실 분위기는 순식간에 웃음폭탄이 되어 버려 수업을 멈추어야 할 때도 있지만, 언니, 오빠들과 함께 모여 공부하는 교실이 행복하다고 시로 표현하고 있다.
작품년도 2015년도 주최 국가평생교육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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