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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이웃들 중에는 신체적 불편과 고령화로 인해 사회적 소외속에 경제적 빈곤과 정신적 고통으로 힘겹게 살아가는 이웃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이들을 위한 대책과 관심을 갖는다고는 하지만 선언적으로 끝나버린 것이 많으며 실천으로 옮겨지기 전에 또다른 선언으로 일관해 온 것이 오늘의 현실로 아직도 복지사각지대로 남아 있는 것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이에 우리는 복지분야에 좀더 적극적으로 접근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폭 넓은 복지사업을 운영하기 위해, 마음과 정성을 다해 몸을 태워 빛을 발하는 촛불이 되고자 합니다.


평소 우리는 사회의 발전과정 속에서 불가피하게 발생되는 소외계층이 인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 왔습니다. 모든 사람이 경제적·정신적으로 도와줄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누군가는 이들에게 온정을 베풀어야 한다는 의식을 모두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사단법인 모두사랑」에서는 이미 "한빛다사랑나눔회"를 통해 1993년부터 장애인을 비롯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텃밭을 일구어 왔던 일선 경험과 각계각층에서 남모르게 봉사해 온 사람들이 모여, 미래지향적이고 21세기에 걸맞는 포괄적인 복지사회를 이룩하고자 직접 참여의 뜻을 모았습니다.

우리 발기인들은 사회적 그늘속에서 정신적ㆍ신체적ㆍ어려움에 처해있는 소중한 우리 이웃들을 위해 무엇을 해 줄 것인가를 찾는 봉사의 마음으로, 그동안 인생을 살아오면서 깊이 생각하고 꼭 실천해 보고자 했던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사단법인 모두사랑」을 통해 더불어 함께 사는 복지사회 구현이라는 큰 뜻을 품고 이제 작은 씨앗을 뿌리려고 합니다.

우리 법인에서는 앞으로 이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주기 위한 구체적인 사업을 내용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의 손길을 펼치고자 합니다. 장애인재활 지원사업, 장애인 등 소외 계층에 대한 인권신장 및 권익보호 운동, 장애인 교육권 확보, 장애인 문화예술 및 창작활동 지원, 자원봉사활동인증센터지정 운영, 그 밖의 법인 설립목적 달성에 필요한 사업 등을 펼칠 것입니다.

아울러 사랑은 나눌수록 커지고, 고통은 나눌수록 작아진다는 평범한 진리는 우리에게 항상 유효한 삶의 가르침으로 말해 주고 있습니다. 저희「사단법인 모두사랑」에서는 우리를 반기는 이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는 영원한 벗이 될 것입니다.

오용균, 김형철, 차재영, 박신현, 김주현, 김용분, 신현정, 정은수
유병우, 구논회, 김제선, 이동선, 박인순, 이규원, 정진일, 이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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